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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LG준플레이오프 2

KIA는 잠실에서 끝낼까, LG는 살아남을까? 준PO 3차전 시라카와·카라스코 맞대결

KIA에는 플레이오프까지 한 걸음, LG에는 더 물러설 곳이 없는 한 경기입니다. 광주에서 먼저 2승을 챙긴 KIA와 2패를 안고 홈으로 돌아온 LG가 10월 20일 잠실에서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치릅니다. 선발은 KIA 시라카와 게이쇼와 LG 카를로스 카라스코입니다. 이번 승부의 중심은 KIA가 좋은 흐름을 한 경기 더 이어가느냐, LG가 홈에서 처음으로 경기의 주도권을 잡느냐에 있습니다.1. 10월 20일 잠실, 같은 경기지만 걸린 것은 다릅니다TVING의 KBO 일정 화면에는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잠실 경기로 안내돼 있습니다. 같은 화면에서 KIA 2승, LG 2패와 양 팀 선발을 확인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10월 19일 기준의 경기 전 전망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6.10.19

KIA, LG에 5-1 승리…준PO 1차전 잡으면 몇 승 더 해야 할까?

KIA가 2026년 10월 17일 광주에서 열린 LG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5-1로 이겼습니다. 하지만 이 한 경기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준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이므로 KIA는 2승을 더 해야 하고, LG는 앞으로 3승이 필요합니다. 경기 요약을 본 뒤 헷갈리기 쉬운 시리즈 승수와 다음 관전 포인트를 정리합니다.1. 5-1은 경기 점수, 1승 0패는 시리즈 전적입니다연합뉴스의 1차전 전적에 따르면 승리투수는 네일, 패전투수는 톨허스트이며 전상현이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홈런은 LG 송찬의, KIA 카스트로와 김도영이 기록했고, 김도영은 두 차례 담장을 넘겼습니다.연합뉴스 준PO 1차전 전적여기서 4점 차가 다음 경기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시리즈에서는 KIA가 한 경기를 ..

생활 정보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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