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LG를 5-1로 이긴 2026년 10월 17일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전상현은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4점 차 승리인데도 세이브가 가능한 이유는 최종 점수만으로 결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상현은 KIA가 3-1로 앞선 8회초에 등판해 1⅓이닝을 던졌고, 팀의 추가 득점은 그 뒤에 나왔습니다.1. 경기 종료 점수와 등판 당시 점수는 달랐습니다연합뉴스 전적은 최종 결과를 KIA 5-1 LG, 승리투수 네일, 세이브투수 전상현으로 정리했습니다. 승리와 세이브가 서로 다른 투수에게 기록됐다는 점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연합뉴스 준PO 1차전 전적스포츠월드의 경기 후 보도는 전상현이 3-1로 앞선 8회초 2사 1루에서 등판했으며, 1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마쳤다고 설명합니다. 이후 8회말 김도영의 2점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