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다모’를 기억하는 시청자에게 이서진과 하지원이 한 화면에 다시 등장했다는 소식은 특별할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10월 24일,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의 하지원 편 예고에 담긴 두 배우의 재회를 전했습니다. 이번 소식의 중심은 새 드라마의 제작 발표가 아니라, 오랜 작품 인연이 예능 화면에서 다시 만났다는 반가움입니다.당시 작품을 봤던 사람에게는 배우의 현재 모습과 함께 자신이 그 드라마를 보던 때도 떠오를 수 있습니다. 처음 ‘다모’를 접하는 사람이라면 두 배우가 어떤 작품에서 만났는지 궁금해질 만합니다.1. 기사에 소개된 재회는 어떤 장면일까?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23일 방송에서 공개된 예고에는 싱가포르 출장을 앞둔 두 배우가 공항에서 반갑게 포옹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